장혜진, 박완서 작가 에세이 낭독…오디오북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오픈
2026. 1. 21장혜진, 박완서 작가 에세이 낭독…오디오북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오픈

가수 장혜진이 이색적인 행보로 대중과 만난다.
21일 장혜진이 낭독에 참여한 kt 밀리의서재 (이하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가 오픈됐다.
장혜진은 박완서 작가가 생전에 남긴 에세이 가운데 베스트 35편을 선별한 책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들을 골라 파트별로 한 작품씩 낭독했다.
매 앨범 뚜렷한 음악 세계와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장혜진인 만큼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를 통해 전할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장혜진은 지난 1991년 데뷔 이후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아름다운 날들’, ‘마주치지 말자’, ‘불꽃’ 등 수많은 대표곡을 통해 명품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 꾸준한 음원 발매뿐만 아니라 다수의 드라마 OST 및 프로젝트, 공연 등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5 장혜진 소극장 콘서트 ‘Her Stage(헐 스테이지)’, ‘2025 보령 송년콘서트’ 등 무대에 오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더했다. 신곡 발매 및 공연 등을 통해 여전히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혜진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장혜진이 낭독에 참여한 오디오북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는 밀리의서재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 1. 21‘신예 솔로 보컬’ 김뭉먕, 전략 RPG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 참여…음악 스펙트럼 확장
2026. 1. 17‘신예 솔로 보컬’ 김뭉먕, 전략 RPG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 참여…음악 스펙트럼 확장

가수 김뭉먕이 게임 OST 가창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한다.
김뭉먕은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략 롤플레잉게임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음원은 평행세계 메르샤를 무대로 펼쳐지는 전략 RPG ‘아우터플레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OST 앨범이다. 메르샤를 탐험하는 플레이어의 여정을 곡에 담았으며, 게임 내 세계관을 김뭉먕의 목소리로 녹여냈다.
메인 타이틀곡 ‘심연의 끝에서 (深淵の果てで)’는 무너진 세계의 가장 깊은 곳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담은 곡이다. 김뭉먕은 몰입감을 더하는 흡입력 있는 목소리로 각양각색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마주하게 될 모험을 표현했다.
더블 타이틀곡 ‘0과 1로 이루어진 세상’은 0과 1로 이루어진 온통 거짓으로 둘러싸여 있는 세계에서 찬란함을 향해 참혹한 현실 속을 끝없이 달려 나아가는 게임의 스토리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뭉먕은 음색이 돋보이는 보컬과 폭넓은 음역대로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가슴 벅찬 사운드와 그에 걸맞은 김뭉먕의 섬세한 감정선 및 곡 해석력이 OST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뭉먕은 정식 데뷔 전부터 영화 ‘청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컬래버 음원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영국 싱어송라이터 Etham(이담)과 듀엣곡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협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부아앙~~’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뭉먕이 가창에 참여한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은 17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아우터플레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인 타이틀곡 ‘심연의 끝에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2026. 1. 17DK(디셈버), 8일 첫 미니앨범 ‘리턴’ 발매→전국 투어 콘서트
2026. 1. 8DK(디셈버), 8일 첫 미니앨범 ‘리턴’ 발매→전국 투어 콘서트

보컬리스트 DK(디셈버)의 첫 미니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DK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TURN(리턴)’을 발매한다.
‘RETURN’은 DK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그의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여는 앨범이다. 오랜 시간 음악과 함께 걸어오며 마주했던 감사함의 기억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냈으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 준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앨범을 완성했다.
특히 DK는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다섯 트랙에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서사를 녹여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ETURN’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기억들, 이별한 연인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DK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아련한 감정선이 돋보이며, 안정적인 고음과 아름다운 편곡이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예기치 못하게 다가온 행복을 오래도록 지켜내고 싶은 한 남자의 벅찬 마음을 표현한 ‘기적주의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안아줄게요’, DK의 섬세한 보컬이 담백하게 담긴 ‘익선동’, 그동안 가수로서의 짧지 않은 여정을 돌아보며 변치 않고 함께해 준 팬들에게 헌정하는 팬송 ‘먼 길’까지 총 5곡이 수록돼 곡의 서사에 완성도를 더한다.
DK는 지난해 11월과 12월 ‘DK UNIVERSE (DK 유니버스 <타임리스>)’의 부산, 서울, 대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오는 10일 광주, 17일 고양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DK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TURN’은 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 1. 8이솔로몬, 타이틀곡 ‘이별의 계절’로 겨울 감성 저격…독보적 스토리텔링 ‘기대’
2025. 12. 30이솔로몬, 타이틀곡 ‘이별의 계절’로 겨울 감성 저격…독보적 스토리텔링 ‘기대’

싱어송라이터 이솔로몬이 추운 연말을 따뜻하게 감싸줄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이솔로몬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을 발매한다.
‘떠나면 남는 계절’은 이솔로몬이 약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그의 섬세하고 진솔한 감성이 담긴 곡들로 구성됐다. 이솔로몬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다섯 트랙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이별의 계절’은 차가워진 공기 속에서 누구보다 먼저 이별을 맞이한 마음을 잔잔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록 사운드에 녹여낸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라인과 묵직하게 내려앉는 드럼 비트는 붙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져 가는 사랑의 순간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점점 고조되는 밴드 사운드와 이솔로몬의 보컬이 어우러져 말하지 못한 마음을 터지기 직전의 감정으로 끌어올리며 리스너들의 마음 한켠에 머물던 이별의 온도를 고스란히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외에도 ‘가을이 오면’, ‘진열대’, ‘단 하루라도’, ‘꿈에’ 등 다양한 분위기의 수록곡들이 이번 앨범에 담겨 계절과 감정을 따라가는 몰입감 있는 음악 경험을 선물할 전망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있는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이솔로몬은 지난 2021년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최종 TOP3에 오르며 대중에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새벽이 불쑥 나를 찾을 때’로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시작을 알렸고, 싱글과 EP, 자작곡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또 현재 미다 코스메틱 모델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솔로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은 3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5. 12. 30이보람, 12월 단독 콘서트 ‘Still Singing’ 개최
2025. 10. 15이보람, 12월 단독 콘서트 ‘Still Singing’ 개최

가수 이보람이 단독 콘서트로 음악 팬들과 만난다.
이보람은 오는 12월 6일과 7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Still Singing(스틸 싱잉)’을 개최한다.
‘Still Singing’은 지난 2019년 진행된 콘서트 ‘보람하다’ 이후 약 6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보람은 오랜만에 홀로 관객 앞에 서는 만큼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깊고 견고해진 음악을 선사하며 아티스트 이보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보람은 데뷔 시절부터 현재 모습까지 자신의 음악 인생을 모두 담은 곡들로 몰입도 더할 예정이며, 그만의 섬세하고 감동적인 라이브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보람은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여인의 향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과 OST,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MBC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 그룹 ‘가야G’의 리더로 활약했다. 지난 6월에는 첫 작사곡인 ‘매일 이렇게 비가 내려’를 발매해 특유의 촉촉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보람의 단독 콘서트 ‘Still Singing’ 공연 티켓은 16일 오후 4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와 놀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5. 10. 15신예 김뭉먕, 19일 첫 싱글 ‘부아앙~~’으로 정식 데뷔 확정!
2025. 8. 10신예 김뭉먕, 19일 첫 싱글 ‘부아앙~~’으로 정식 데뷔 확정!

가수 김뭉먕(김수민)이 성장의 여정을 담은 첫 싱글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
김뭉먕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부아앙~~’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0일 메이저나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낯설고 어색한 지금의 나를 어루만지며 버킷리스트 속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의 여정을 담고 있다. 특히 푸른 자연과 김뭉먕의 맑고 청량한 에너지의 조화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부아앙~~’은 김뭉먕의 공식 데뷔를 알리는 첫 싱글로, 유치함과 진지함 사이 천진난만한 얼굴로 던지는 성장의 외침이다. 싱글명인 ‘부아앙’은 질주하는 소리, 즉 무언가 빠르게 나아가는 에너지와 속도를 나타내는 의성어로, 자아 발견과 성장을 향한 질주를 상징하고 있다.
김뭉먕은 이 데뷔 싱글을 통해 아직은 어른이 되지 못한 채 어색함 속에 있지만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꿈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뭉먕은 정식 데뷔 전부터 영화 ‘청설’ 컬래버 음원 ‘푸른 시간 속, 우리’,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컬래버 음원 ‘끝없는 밤을 가르며’ 등 음원 발매는 물론, 영국 싱어송라이터 Etham(이담)과 듀엣 곡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김뭉먕 첫 번째 싱글 ‘부아앙~~’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 8. 10장혜진, 8월 소극장 콘서트 ‘Her Stage’ 개최
2025. 7. 17장혜진, 8월 소극장 콘서트 ‘Her Stage’ 개최

가수 장혜진이 8월 2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벨로주 홍대에서 소극장 콘서트 ‘Her Stage(허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Her Stage’는 2015년 개최한 ‘아름다운 날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소극장 콘서트로,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목소리’ 장혜진의 진심 어린 노래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성으로만 구성된 밴드와 함께 선사하는 섬세한 라이브와 세대를 잇는 노래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하는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혜진은 1991년 데뷔 이후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아름다운 날들’, ‘마주치지 말자’, ‘불꽃’ 등 수많은 대표곡을 통해 명품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2월 ‘바람에 실어’로 가슴 시린 이별 발라드를 선보였고, 2024 라이브 콘서트 ‘어느 겨울날’을 통해 팬들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장혜진의 소극장 콘서트 ‘Her Stage’의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오픈된다.
2025. 7. 17씨야 출신 이보람,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
2025. 7. 14씨야 출신 이보람,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

가수 이보람이 메이저나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메이저나인은 14일 “이보람이 이달부터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보람은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여인의 향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과 OST,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고, 2022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WSG워너비 프로젝트 그룹 ‘가야G’의 리더로 활약하며 다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첫 작사곡인 ‘매일 이렇게 비가 내려’를 발매했다.
메이저나인은 “훌륭한 아티스트와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과 공연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보람은 “새로운 곳에서 함께할 여정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메이저나인과 함께 더 다양한 모습,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 7. 14이솔로몬, 메이저나인 전속계약 체결
2025. 7. 11이솔로몬, 메이저나인 전속계약 체결

메이저나인은 11일 “이솔로몬이 이달부터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감성 발라드 정수를 보여주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장혜진, 류재현(바이브), DK(디셈버), 이창민(2am), 포맨, 로키드, 김뭉먕이 소속돼 있으며, 섬세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솔로몬에게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이솔로몬은 2021년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있는 무대로 최종 TOP3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앨범 발매와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 드라마 OST 참여, 전국 투어 콘서트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이적은 음악적 방향성과 환경을 새롭게 정비하고자 하는 이솔로몬 본인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메이저나인과 함께 다양한 앨범 참여 및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논의 중이다.
메이저나인 측은 “이솔로몬은 깊이 있는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라며 “그의 재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솔로몬 또한 “메이저나인이라는 따뜻한 집에서 다시 새롭게 음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더 깊이 있는 음악으로 찾아뵙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이솔로몬은 감성 발라드와 함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하며,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2025. 7. 11‘복면가왕’ DK, 따뜻 심사평→날카로운 추리력까지…몰입도 높인 대활약
2025. 4. 21‘복면가왕’ DK, 따뜻 심사평→날카로운 추리력까지…몰입도 높인 대활약

가수 DK(디셈버)가 따뜻한 심사평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대활약했다.
DK는 지난 13일과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K는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를 감상하고 판정했다. 앞서 ‘미다스의 손’으로 4연승을 달리며 ‘가왕’으로 활약한 바 있는 DK는 축적한 경험 등을 토대로 복면가수들의 정체를 추리했고, 다양한 리액션과 심사평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DK는 1라운드부터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심사평을 내놨다. ‘꽃다발’과 ‘꽃길’의 대결에서 DK는 “‘꽃다발’은 정원사가 잘 정돈해 놓은 정원 속 꽃을 보는 느낌이라면 ‘꽃길’은 길거리 야생화 느낌이다”라며 “가수 경력을 유추해 보면 ‘꽃길’이 데뷔한 지 더 오래된 것 같고, ‘꽃다발’은 데뷔한 지 오래 안 된 음원 강자 같다”고 추측했다. DK의 예상대로 ‘꽃길’은 ‘응급실’로 유명한 izi 오진성으로 밝혀졌다.
2라운드에서도 DK의 찰떡같은 비유와 심사평, 날카로운 추리가 이어졌다.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부른 ‘프레즐’에 대해서는 “예상외의 선곡이었는데 유니크한 목소리로 어떻게 소화할까 싶었는데 감동이었다”고 말했고,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를 부른 ‘꽃다발’에 대해서는 “베테랑의 실력이지만 무대가 때 묻지 않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DK는 가왕에게 도전할 복면가수를 가리는 3라운드에서 차진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더했다. DK는 ‘꽃다발’이 ‘모르시나요’ 무대로 애절한 감성과 고음을 터뜨리자 짜릿한 표정과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잠 못 이루는 밤’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무대에는 깊은 감탄으로 감동을 표현했다.
또한 DK는 ‘꽃보다 향수’가 8연승에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따뜻한 박수와 함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DK는 지난 6일 리메이크 음원 ‘부탁’을 발매했으며,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스카이아트홀에서 ‘DK FAN MEETING(DK 팬미팅)’을 개최한다.
2025.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