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하고 싶은 밤

Single
2020. 12. 2

언제나 우리들 가까이에서 청아하고 애잔한 목소리로 이별 감성을 노래하며 수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보컬리스트로 유일무이한 성장을 보여준 작은 거인 벤(BEN) 이 지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와 '힐링'을 앨범 속에 빼곡하게 담았다.

처음 이별을 노래한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데뷔한 벤(BEN)은 지난 10년간 청아한 음색과 한계를 모르는 감성으로 손꼽히는 솔로 보컬리스트 뮤지션이자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한 몰아치는 이별 감성을 잠시 내려두고 2020년 12월, 똑같은 오늘을 살아가는 뮤지션으로서의 공감대를 토대로 전하고 싶은 '위로'와 '힐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혼술하고 싶은 밤' 속에 녹여냈다.

Track-
list

1혼술하고 싶은 밤03:35
2눈사람05:25
3별도 따준다면서03:07
4혼술하고 싶은 밤 (Inst.)03:35